초심을 잃었어

나의 초심은....




지금껏 살아오면서
내가 잊고 살았던 것.

특히 내가 무엇이 되고,
​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
꼭 ​점검해야 할 마음이 바로
초심
​


결국 인생의 위기는
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온다는 걸 이제야 또 느낀다.

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

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.
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.
​겸손을 배우려는 마음을
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.

그래요
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

우리는 정기적으로 내자신의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.
​자신이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
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
세심히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.





초심은 사랑과 같아서
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.
사랑은 전등이 아니라
촛불과 같았답니다.

전등불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

촛불은 가꾸지 않으면
쉽게 꺼지고 맙니다.
잊지말게요
초심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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